물론 함께 일하며 시간이 해결해줄 부분도 있지만
팀 속 서로를 더 빨리 & 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사람 사이의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서로와 더 잘 합을 맞출 수 있습니다.
물론 함께 일하며 시간이 해결해줄 부분도 있지만
팀 속 서로를 더 빨리 & 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사람 사이의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서로와 더 잘 합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1. 우리 모두에겐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이 있다! 팀 속 서로의 플레이 스타일 이해
2. 누구나 좋은 팀을 원한다. 하지만 ‘좋음’의 기준은 모두 다르기 마련이므로 함께 만들고자 하는 팀의 모습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파악
3. 서로와 협력적으로 일하기 위해 필요한 점을 점검
이런 논의를 합니다
서로와 합을 더 잘 맞추도록 팀워크 강화 – FROM INDIVIDUAL TO TEAM
· ABOUT ME & OHTERS: 어떤 스타일로 일하는가, 강점은 무엇인가, 요즘의 업무 현황은?
· 각자가 생각하는 우리팀이 갖춰야 할 모습(일하는 방식, 관계, 분위기)은 무엇인가?
· 다양한 개개인이 조화롭게 팀 플레이를 하기 위해 필요한 점은?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점점 더 개인화되는 요즘의 조직들에게 더더욱 필요해진 팀빌딩
비행을 함께 하는 캐빈 크루들의 팀워크를 연구해보니
서로와 일면식이 없는 사람들끼리 비행했을 때와
서로와 아는 사람들끼리 비행했을 때에 ‘협업’에 있어 큰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상대와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경우에는 모르는 것을 물어보거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협업을 요청하는 반면,
상대를 잘 모르는 경우에는 질문도 협업도 잘 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마가렛 헤퍼넌의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성과를 내는 팀의 비결은 ‘서로에 대한 유대감에 있다는 점’으로
“사람들의 사이“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좋은 관계가 구축된 팀들은 자신의 생각을 좀 더 자유롭게 공유하고
관계에 불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다만, 좋은 관계는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접착제를 통해 팀 플레이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때,
비로소 개개인이 하나의 팀으로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