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인티그레이션

신임 리더와 구성원 사이, 생각의 결속력 높이기

L1

첫 시작의 중요성, 조직의 살아가는 방식은 초반에 결정되기 마련
그리고 이 방식은 전반의 분위기와 사기, 효율성, 나아가 경기력을 좌우한다.

경기력을 높이기 위해 리더와 구성원 사이에 일치시켜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 WHAT TO DO: 우리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둘, HOW TO DO: 목표에 이르기 위한 우리의 방법은 무엇인가?

경기력을 높이기 위해 리더와 구성원 사이에 일치시켜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 WHAT TO DO: 우리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둘, HOW TO DO: 목표에 이르기 위한 우리의 방법은 무엇인가?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1.시범 경기를 리뷰하며 전력 강화의 시작점을 찾는 것과 같이, ‘서로와 발 맞춰보니 어땠는가!’ 회고
2. 리더와 구성원, 서로와 생각&심리적 거리 좁히기: 리더가 생각하는 방향성부터 구성원이 생각하는 효율적인 일하는 방식까지
3. 우리의 단체전은 이렇게! 우리의 목표 & 플레이 방식을 선명하게 정리

이런
논의를 합니다

리더와 구성원, WHAT & HOW의 얼라인으로 모멘텀 만들기

· 새로운 라인업으로 서로와 합을 맞춰보니 어땠는가?
· 함께 일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는 구성원의, 구성원은 리더의 생각을 알고 싶은 점은?
· 우리의 단체전 레벨업을 위해 서로의 생각을 더 자세히 파악하고 싶은 영역은?
· 팀 간, 서로에게 궁금한 점과 기대하는 점은?
· 리더와 구성원 & 팀과 팀, 서로와 일체감 있게 일하기 위해 정리해야 할 방식은?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처음부터 명확하게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이라는 아쉬움은 리더와 구성원 양쪽에게 있었다

리더도, 구성원도 서로가 ‘그럴 것이다, 그렇지 않을까?’라는 각자의 추측을 바탕으로 일한 결과, 구성원은 우리가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명확히 알지 못한 채로 리더는 구성원이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로 하는 일하는 방식을 간과한 채로 불분명하고 비효율적으로 단체전을 지속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런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은 바로 경기 초반에 WHAT TO DO & HOW TO DO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특히, 리더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성과 가치를 언어화 함으로써 리더의 생각이 무엇일까 헤아리기 위해 해석하는 시간(그럼에도 종종 맞추지 못하는)을 최소화할 수 있고 리더는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어디서부터 생각이 이렇게 달랐던 것인가’라는 생각의 거리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위비드 시리즈 한 눈에 보기

WELCOME TO THE WORLD OF WIVID INTERVENTION

추천 검색어
#조직관리
#리더
#팀장
#퍼실리테이터
#퍼실리테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