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OMING A FACILITATOR

위비드 퍼실리테이션 과정

C1

퍼실리테이션 2.0: 퍼실리테이션의 본질과 실용성을 담아

퍼실리테이션 2.0:
퍼실리테이션의 본질과 실용성을 담아

본질과 실용성, 둘 중 하나의 선택이 아닌
퍼실리테이션을 잘 한다는 것의 본질적 의미와 전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까지
가장 균형 잡힌 퍼실리테이션의 새로운 챕터로 안내합니다.

본질과 실용성, 둘 중 하나의 선택이 아닌 퍼실리테이션을 잘 한다는 것의 본질적 의미와 전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까지 가장 균형 잡힌 퍼실리테이션의 새로운 챕터로 안내합니다.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1. THE PERFECT COMBINATION OF INSIGHTS & PRACTICAL USE
2. 퍼실리테이션을 잘 한다는 것의 의미부터 제대로 발휘하는 방법까지
3. 학습을 현장으로! 필요한 변화를 만드는 퍼실리테이션이 될 수 있도록

이런 내용을
학습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퍼실리테이션

· 16시간의 여정을 시작하며 궁금증 모두 꺼내기
· 사람과 사람, 생각과 생각을 연결하는 퍼실리테이션에 대하여
· 세 가지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퍼실리테이션의 힘 직접 경험해보는 퍼실리테이션, 그리고 경험 회고 경험을 기반으로 다시 들여다보는 퍼실리테이션의 과정
· 퍼실리테이션 설계편: 어떻게 논의를 디자인할 것인가?
· 퍼실리테이션 진행편: 어떻게 논의를 리딩할 것인가?
· 퍼실리테이션 실전편: 퍼실리테이터가 되어 직접 진행해보는 시뮬레이션
· 퍼실리테이션이 제대로 발휘되기 위한 전제 조건들
· 그리고 퍼실리테이터를 향한 제언과 노하우
· 학습 최종 점검과 마지막 질문들 다루기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진화한 대한민국 조직들을 위한
실질적인 퍼실리테이션이 되도록

지난 몇 년 사이 퍼실리테이션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대한민국 조직들의 이해는 충분히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퍼실리테이션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가를 풀어야 합니다.

전세계 밀레니얼 세대가 노동인구의 35%에 이른다는 밀레니얼 모먼트를 맞이한지도 어느덧 몇 년이 흘렀습니다. 이 같은 조직 구성원의 데모그래픽 변화와 함께 기존 대비 경직성이 자연스레 완화되고 개개인의 색깔과 생각들이 더 드러나게 됨에 따라 조직들은 참여, 수평, 존중의 방향성을 흡수하는 동시 구성원들의 공감, 결속, 몰입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퍼실리테이션을 학습해왔습니다.

이처럼 퍼실리테이션의 효과와 전제가 무엇인가에서 출발한 학습은 어느덧 무르익어 ‘어떻게’라는 실질적 접목과 변화 발휘라는 두 번째 관문에 이르렀는데요, 위비드 B.A.F 과정은 이에 대한 답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했어요

· 조직이 필요로 하는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할 수 있도록
· 조직이 더 많은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 조직의 논의가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 조직 차원의 집단 지성을 발휘하는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 조직이 논의 끝에 최선의 시책을 강구할 수 있도록

스핀오프 프로그램,
사내 조직개발
프로그램을 위한
퍼실리테이터 양성

스핀오프 프로그램,
사내 조직개발 프로그램을 위한
퍼실리테이터 양성

조직개발 프로그램을 리딩할 수 있는
사내 퍼실리테이터가 필요해요 & 더 많아져야 해요

조직마다 다양한 조직개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요즘 인터벤션 확산을 위해 모듈을 자체적으로 리딩할 수 있는 사내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하기 위한 트레이닝을 진행합니다.

사내 퍼실리테이터 양성은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단계를 모두 거치기도, 조직의 상황에 맞게 필요한 단계를 중심으로 운영하기도 합니다.

1) 조직 전문가와 함께 하는 모듈 개발
2) 파일럿 운영과 고도화
3) 모듈 특화 퍼실리테이션 트레이닝

위비드 시리즈 한 눈에 보기

WELCOME TO THE WORLD OF WIVID 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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