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발 사례

우리 조직을 더 잘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프로젝트가
시작된 배경은

비즈니스는 잘 되는데 높아지는 이직률에서 시작된 고민,
좋은 사람들이 오래 머무는 조직이 되기 위한 정비를 위해

프로젝트를
설계할 때,
이런 점을 고려했어요

프로젝트를 설계할 때,
이런 점을 고려했어요

· 하나가 아닌 여러 측면으로: 몰입 환경을 다양한 영역(제도, 구조, 전략, 리더십)으로 탐색
· 오랜 침묵 깨기: 사람들은 무엇을 경험하고 있는가? 침묵 속 숨어있는 생각들 꺼내기
· 경험의 조각 맞추기: 모두의 경험을 하나로 연결해 누적된 패턴 발견
· 리더 그룹의 생각과 실행을 하나로:오랜 시간 이어진 패턴에 대한 인지와 조직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 수립
· ‘그때 그 논의했었지’로 끝내지 않기: 리더 그룹이 도출한 방법의 적용과 리뷰의 반복, PDCA!
· 최고 리더와의 호흡:: 변화의 스폰서가 아닌 변화의 수장으로서 리더에게 가려진 점들에 대한 시야 확장과 제도, 구조, 전략, 리더십 실행을 위한 논의

프로젝트는
이런 단계로
진행됐어요

프로젝트는
이런 단계로 진행됐어요

1) 1:1 구성원 인터뷰 기획: 최적화된 질문 설계와 전반의 상황을 고르게 파악하기 위한 대상자 선정, 그리고 개별 안내
2) 1:1 구성원 인터뷰 진행: 현상을 넘어 실무자가 생각하는 개선의 방법까지
3) 1:1 인터뷰 종합 보고서: 개별 인터뷰 내용을 종합해 공통의 패턴 분석과 인사이트 포인트 도출
4) 리더 그룹 워크숍 : 전문가를 통해 듣는 우리 조직의 현재와 리더 그룹의 지혜 모으기 – 각자의 리더십을 넘어 조직 차원의 개선 방법(제도, 구조, 전략, 리더십)에 집중
5) 총괄 리더와의 리뷰 & 제언: 구성원 1:1 인터뷰부터 리더 그룹의 방법 도출까지의 과정 복기와 변화 촉진을 위한 대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아무도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지만 모두가 암묵적으로 ‘이렇게’ 살고 있는 현상은 생각보다 많은 조직들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조직 속에 굳어진 패턴을 찾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경험과 개선의 방법을 고르게 듣는 것이 중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방법과 지속 실행의 반복을 거듭해야 합니다.
돌이켜보니 이 변화의 과정은 전문가, 조직의 수장, 인사팀의 세 사람의 ‘진짜’ 의지로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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