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발 사례

어떻게 하면 더 일하기 좋은 팀이 될까?

프로젝트가
시작된 배경은

팀 by 팀이라는데,
모든 팀들이 각자의 특성에 맞게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설계할 때,
이런 점을 고려했어요

프로젝트를 설계할 때,
이런 점을 고려했어요

· 조직을 팀 단위로 들여다보기: 각 팀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각 팀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 팀장이 바라보는 팀과 구성원이 바라보는 팀 사이의 거리 좁히기
· 각 팀이 필요로 하는 인터벤션으로: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그 팀에 맞지 않으면 소용 없는 법
·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실한 HOW TO: 팀끼리 ‘좋은 대화였다’에서 끝나지 않도록

프로젝트는
이런 단계로
진행됐어요

프로젝트는
이런 단계로 진행됐어요

1)팀 진단: W-ICE(위비드 팀 진단)로 전사 팀(128개) 진단 실행과 인사이트 리포트 발행(팀이 응답한 숫자 이면의 현상들에 대한 종합적 파악과 더 좋은 팀으로 거듭나기 위한 레벨업 포인트)
2) 전사 팀장 1:1 리뷰: 팀별 리포트를 토대로 128명의 팀장과 1:1으로 진단 결과를 리뷰하고 리더십 발휘에 있어서의 궁금증 & 고민에 대한 코칭
3) 각 팀별 모듈 결정: 팀 진단과 팀장 리뷰를 토대로 각 팀이 필요로 하는 모듈 결정(팀 비저닝, 일하는 방식의 혁신, 팀워크 향상 등)
4)워크숍의 결론을 확실히: 팀 차원으로 필요하면서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고 5W1H까지 정리 팀 코치의 결론 정리와 제언 전달: 팀이 최종적으로 합의한 내용과 함께 전문가의 눈에 보인 역동 및 인사이트 공유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조직의 팀 by 팀 현상은 최소화되어야 하지만, 그 방법은 오히려 팀 by 팀이라는 점!
모든 팀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며 각 팀이 더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방법을 찾는 여정은 조직의 성장과 직결됩니다.

위비드 시리즈 한 눈에 보기

WELCOME TO THE WORLD OF WIVID 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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