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의 현재에 대한 리더의 받아들임: 진단 데이터를 통해 드러난 구성원들의 생각에 대한 리더의 포용
· 냉소 걷어내기: 조직 분위기 전환과 나를 포함한 변화의 참여에 대한 공감대 형성
· ‘암튼, 다 조직의 문제’에서 벗어나기: 수원수리성이 아닌 각 단위 조직의 변화 방법 강구
· 방법은 도출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실행에: 도출한 방법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리더 그룹의 논의
· 가장 강력한 변화는 CEO로부터: 프로젝트의 전 과정에 대한 CEO의 파악과 앞으로의 조직 운영에 있어서의 인사이트 제언
프로젝트는 이런 단계로 진행됐어요
프로젝트는 이런 단계로 진행됐어요
1) C 레벨 워크숍: 조직 전사 및 본부별 진단 데이터에 대한 C 레벨의 리뷰와 조직문화/일하는 방식에 대한 DEEP TALK 2) 전사 팀 단위 워크숍 : 각 팀이 소속된 상위 조직의 데이터를 함께 리뷰하고 팀의 효과성 개선을 위한 팀이 자체적으로 실행할 구체적인 일하는 방식 도출 *조직 차원으로 개선이 필요한 점도 취합 3) 전사 팀 워크숍의 결과물을 토대로 영업 파트와 오피스 파트 전반의 레벨업 포인트 정리 4) 3번의 내용으로 C 레벨에게 설명 및 조직 및 본부 차원으로 실행할 점 최종 정리
5) CEO와의 리뷰 & 제언: 전문가가 관찰한 조직의 모습과 변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에 대한 코칭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조직의 변화는 구성원과 리더, 모두의 동참을 필요로 한다는 점
리더의 역할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여긴 원래 이래‘라는 구성원의 냉소를 걷어내는 것,
즉, 변화에 가해지는 반대 힘을 줄여야 한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훨씬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