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발 사례

구성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방법은? 그리고 리더 그룹의 결속력을 높이려면?

프로젝트가
시작된 배경은

언제부터인가 ‘다른 조직‘의 방법에 초점을 맞춰온 우리, BACK TO US!
지금까지 우리의 성장을 견인한 강점을 찾아 우리 만의 성장 방법을 구축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설계할 때,
이런 점을 고려했어요

프로젝트를 설계할 때,
이런 점을 고려했어요

· 구성원과 조직의 자신감 UP : 이제는 남이 잘하는 점이 아닌 우리의 강점에 집중
· 따로 또 함께: 각 계열사마다의 성장 히스토리를 파악하고 정리하는 동시 그룹 차원의 공통점을 발견
· 조직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구성원부터 최고 경영자까지 우리 조직을 바라보는 다양한 경험과 관점을 포함
· 강점 발굴에 최적화된 모듈 디자인: 조직의 성장 변곡점과 조직 차원의 강점을 발굴하기 위한 모듈 설계
· 전문가와 사내 퍼실리테이터의 콜라보: 사내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해 조직 내부의 참여도 높이기
· 리더 그룹의 공감대 형성: 우리 조직을 성장시켜온 강점을 앞으로의 조직 운영에 접목시키기 위한 리더 그룹의 합의 이끌어내기

프로젝트는
이런 단계로
진행됐어요

프로젝트는
이런 단계로 진행됐어요

1) 강점 탐색 모듈 개발: 각 계열사마다의 성장 히스토리와 강점을 탐색하기 위한 모듈 기획
2) 사내 퍼실리테이터 양성: 강점 모듈 진행을 위한 사내 퍼실리테이터 양성(직접 참여자가 되어보는 파일럿부터 FT로서 시뮬레이션까지)
3) 강점 모듈 진행: 전사내 퍼실리테이터가 진행하는 소그룹 인터뷰와 전문가가 진행하는 대규모 워크숍 동시 전개
4) C 레벨 개별 인터뷰 : 조직 각 분야의 수장들이 생각하는 성장의 변곡점과 우리 만의 강점 파악
5) 강점 분석과 정리: 모듈을 진행했던 사내 퍼실리테이터와 조직개발 전문가, 텍스트 데이터 분석가가 함께 ‘강점의 공통점‘을 분석
6) C 레벨 정기 워크숍: 전사 차원으로 발굴된 강점을 기반으로 조직의 성장 전략에 대한 리더들의 논의 리딩(조직이 정의하는 핵심 인재는 누구인가, 어떤 방식으로 구성원을 성장시켜야 하는가)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많은 조직들이 ‘요즘 다른 조직들은 뭐하지? 그거, 우리만 안하고 있나?’를 고민하는 모습을 종종 목격합니다.
여러 조직들이 시도하는 다양한 방법에 관심을 갖는 것도 좋지만 그에 앞서 우리가 잘 해온 점과 필요로 하는 점을 정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그렇지 않다면 조직 차원의 자신감이 저하되기도, 때로는 본질적 변화 없이 방법만 도입한 혁신 극장이 펼쳐질 확률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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