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조직들이 매년 리더십 진단 결과를 토대로
리더에게 ‘이런 점을 더 잘 해야 합니다‘라고 말하지만
막상 ‘잘하고 있는 점’에 대한 강화와 확산은 미진하게 이뤄집니다.
모든 리더에겐 저마다의 리더십 노하우와 스킬이 있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각자의 강점을 서로와 교환하며 리더 그룹이 함께 성장하도록 하는 피어 러닝을 촉진합니다.
많은 조직들이 매년 리더십 진단 결과를 토대로
리더에게 ‘이런 점을 더 잘 해야 합니다‘라고 말하지만
막상 ‘잘하고 있는 점’에 대한 강화와 확산은 미진하게 이뤄집니다.
모든 리더에겐 저마다의 리더십 노하우와 스킬이 있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각자의 강점을 서로와 교환하며 리더 그룹이 함께 성장하도록 하는 피어 러닝을 촉진합니다.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1. 듀얼 모드, 조직 전문가의 퍼실리테이션: 학습자 중심의 피어 러닝 라운드 X 조직 전문가의 인사이트 포인트
2. 강점 기반 상호 학습: 나의 강점을 동료 리더에게, 동료 리더의 강점을 나의 것으로
3. 같은 조직 속 다양한 리더들의 실전 노하우와 꿀팁을 흡수하며 리더십에 대한 관점 확장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리더들의 생생한 경험과 실전에서 발휘하는 노하우를 중심으로 하는 피어 러닝
· 저마다의 리더십: ABOUT MY LEADERSHIP, 내가 바라보는 나
· 리더의 이야기, 좀 더 자세히: 리더로서 마주한 순간과 경험들 회고(아, 나만의 고민이 아니구나)
· 두 가지 관점으로: 내가 리더로서 잘하는 점 & 보완이 필요한 점
· 1 라운드: 강점 기반 | 같은 강점을 가진 리더끼리 모여 "스킬과 노하우”를 구체화
· 2 라운드: 보완점 레벨업 | 리스트업된 강점 중 내가 리더로서 성장하고 싶은 역량을 학습
· 리더십 레벨업 플랜: 동료 리더를 통해 학습한 방법을 어떻게 시도할 것인가?
·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피어 러닝! 서로의 계획을 살펴보며 '어, 이거 나도 해봐야겠다 & 이렇게 시도해보세요’
**강점 영역을 각 조직의 리더십 진단 항목 혹은 리더로서 정의된 역할을 기준으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가장 역동적인 학습, FACILITATIVE LEARNING & INSIGHTS
조직 전문가의 퍼실리테이션으로 피어 러닝 촉진,
그리고 리더 그룹이 마주한 고민들에 대한 전문가의 제언까지
전문가가 전달하는 리더십의 방향성과 방법을 학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때로는 동일 조직에서 같은 맥락을 공유하는 리더 그룹이 함께 모여
리더의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자의 리더십 강점을 공유하며
더 좋은 리더십 발휘를 위한 자극을 받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E1T1 과정은 리더십 회고를 통해 스스로의 리더십을 돌아보는 동시
다양한 리더십 스타일과 노하우를 탐색하며 리더십에 대한 관점을 확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리더로서 내가 발휘하는 강점과 노하우를 서로와 나누는 과정을 통해
구체적이고 현장성이 높은 학습이 일어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