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회의의 3대 현상: 비효율, 불통, 무성과
그런데.. 리더라고 회의를 잘 운영하고 싶지 않을까?
우리나라 회의의 3대 현상: 비효율, 불통, 무성과
그런데.. 리더라고 회의를 잘 운영하고 싶지 않을까?
회의의 문제를 단순히 리더의 역량 부족이라고 하기엔
아무도 리더에게 회의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습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리더들도 고충이 크긴 마찬가지였는데요,
리더와 구성원이 윈윈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회의 리딩의 방법을 학습합니다.
회의의 문제를 단순히 리더의 역량 부족이라고 하기엔
아무도 리더에게 회의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습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리더들도 고충이 크긴 마찬가지였는데요,
리더와 구성원이 윈윈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회의 리딩의 방법을 학습합니다.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1. 회의란 무엇인가? 회의와 회의 아닌 것들에 대한 구분으로부터 출발
2. 무엇이 회의의 참여를 좌우하는가, 가장 많은 리더들이 고민하는 회의의 현상에 대한 본질적 탐색
3. 회의를 현실적으로 & 스마트하게 리딩하는 방법: 뜬구름 잡는 소리 말고 돌아가서 다음 회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런 내용을 학습합니다
회의를 바꾸는 8시간, 회의가 어려운 리더들을 위한 가장 실질적인 학습
· 리더가 경험한 수많은 회의를 기반으로, 회의! 이런 점이 궁금하다
· 회의의 본질에 대하여: 무엇을 회의라 하는가?
· 회의가 잘 됐다는 것의 기준
· 회의에 참여한다는 것의 의미와 참여를 좌우하는 힘(사실, 리더도 동의하는 점)
· 회의를 스마트하게 리딩하는 방법 PART 1: 회의 준비, 10분의 준비가 60분을 바꾼다
· 회의를 스마트하게 리딩하는 방법 PART 2: 회의 진행,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 지금 바로 회의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도구들(우리는 포스팃 쓰는 분위기 아닌데요,, OK!)
· 리더의 회의 바꾸기: 실전 준비, 학습한 내용 X 나의 회의
· 회의에서 종종 마주하는 난감한 상황을 유려하게 다루는 꿀팁
· 이렇게 학습했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질문이 있다면, 회의 전문가에게 다시 묻기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대한민국 직장인 1000명에게 물었다. ‘조직 속 회의는 어떠한가?’
일주일 기준 참여 횟수는 3.7회(그러나 1.8회는 불필요하다고),
1회 평균 진행 시간 51분(그 중 1/3은 잡담이라고),
1회 평균 참여자 8.9명(안 와도 되는 사람 무려 2.8명)
회의하면 떠오르는 단어의 91.9%는 부정어 – 상명하복, 강압, 불필요함, 결론 없음, 답정너
회의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와 결정이 이뤄지는 자리로
고성과 조직들이 말하길 ‘성공의 비결’이 회의에 있다고 할 만큼 잘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여자들이 생산적 논의를 통해 최선의 시책을 강구했는지,
나아가 회의를 통해 내린 결론을 잘 추진하는지가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조직의 회의 운영 역량은 반드시 강화되어야 합니다.
회의에 대한 리더의 모든 의문을 풀어주는 과정으로
회의의 본질적 의미와 작동 방식을 명확히 이해하면서도
리더가 현실적으로 회의를 가장 빠르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번외) 지금까지 리더들을 만나보니,, 리더라고 할 말이 없을까?
사람들이 말을 안 해요, 합죽이처럼 앉아 있는데 속 터집니다
회의 내용도 모르고 그냥 와 있어요
원래 이렇게 늘 진행되어 왔는데 나라고 별 수 있나!
하,, 우리는 포스팃을 사용하는 문화가 아니에요
경청해라, 얘기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줘라 – 아니 그걸 언제 다 들어주고 반영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