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진척시키기 위해 회의와 보고를 하는 것인지,
회의와 보고를 하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인지 헷갈리는 조직들을 위해
일을 진척시키기 위해 회의와 보고를 하는 것인지,
회의와 보고를 하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인지 헷갈리는 조직들을 위해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1. 현재 우리팀의 회의와 보고가 이뤄지는 방식부터 점검
2. 단순히 ‘줄이자‘가 아닌 실제 작동 가능한 효율화 방법을 찾아서 (효율적인 보고의 “효율적”을 구체적으로 정의)
3. 그리고 제대로 된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의사결정자와 실무자가 서로의 상황 & 기대를 명확히 이해하도록
이런 논의를 합니다
회의와 보고의 본질을 살릴 수 있는 방법 강구!
· 우리가 진행하는 회의와 보고 현황은? 빈도 혹은 투입 시간 만큼의 의미가 있는가?
· 우리에게 필요한 회의와 보고의 효율화는 어떤 모양인가?
· 회의와 보고를 개선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의사결정자와 실무자 서로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되는가?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원론적 그라운드룰을 넘어 실효성이 있는 방안으로
‘회의 시간 30분 이내 마무리, 직급과 상관없이 발, 보고는 간단히‘
정말, 이런 것을 몰라서 못했을까?
수많은 조직들이 회의와 보고의 효율화를 고민하지만
그 고민 끝에 찾은 결론은 생각보다 추상적이라 고민 만큼의 변화를 만들지 못합니다.
DO THINGS RIGHT to DO THE RIGHT THINGS
“그냥 ‘원래’ 하던 회의, 이 보고는 ‘원래’ 이렇게 했어”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진행하는 회의들을 리스트업하고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오히려 필요하지만 하고 있지 못한 논의는 무엇인지,
논의의 방식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의사결정자와 실무자가 생각하는 ‘보고‘의 목적과 방식이 같은 방향인지?
단편적이고 일방적인 방법이 아닌 실제 작동 가능한 방법을 찾기 위해
전문가의 주재로 리더와 함께 얼라인이 필요한 점을 점검하고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식을 강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