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속 팀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모두 다른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리더에 따라, 모여 있는 사람에 따라, 업무 성향에 따라 각양각색의 모습이겠지만서도
분명한 것은 모든 팀은 지금보다 더 잘 일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조직 속 팀마다 살아가는 방식이 모두 다른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리더에 따라, 모여 있는 사람에 따라, 업무 성향에 따라 각양각색의 모습이겠지만서도
분명한 것은 모든 팀은 지금보다 더 잘 일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과정을 세 줄로 요약하면
1. 현재 우리팀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모두의 생각을 가장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에서 출발
2. 누가 잘하고 못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보다 ‘더 효율적이고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3. 방법은 이 논의를 마쳤을 때, 그래서 이제 우리팀 뭐하면 돼?라는 질문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답을 할 수 있도록
이런 논의를 합니다
무엇을 하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는가가 관건!
· 우리팀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 우리팀의 일하는 방식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우리팀이 완전히 새롭게 바라보거나 시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우리팀에 가장 필요한 방법은 무엇인가?
이런 목적으로 설계했어요
리더에게도, 구성원에게도 그리고 팀에게도 필요한 논의
팀들이 매일 열심히 살아감에도 막상 그 매일이 쌓여 자연스레 만들어진 우리팀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다룰 기회가 없는데요,
프로 스포츠팀들이 경기 중 호루라기를 부르고 작전 타임을 갖거나
잠시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고 경기의 방식을 빠르게 복기하며 새로운 전술을 세우는 것처럼
조직 속 팀들도 좀 더 효율적으로, 좀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대화 속에서 팀은 서로의 생각을 파악하기도, 관점을 확장하기도, 정반합의 논의를 이어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논의를 이끄는 전문가를 통해 더 좋은 팀으로 레벨업할 수 있는 공동의 방법에 이릅니다!